월요일, 1월 03, 2005

 

복지부 직협, 2004 '국·과장 베스트 5' 선정 - 노길상 보험정책과장

http://mohw.news.go.kr/warp/webapp/news/view?section_id=p_sec_1&id=814d4d894ad0ad442190d7e7
이상용 국민연금심의관 등 5명에 선정패 수여
보건복지부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전기태)는 지난해 12월 30일 과천청사 회의실에서 송재성 보건복지부차관, 국·과장, 회원 등 12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의 직접투표를 통해 다수표를 얻어 "2004 국·과장 베스트 5" 에 선정된 이상용 국민연금심의관 등 5명의 간부에게 선정패와 부상을 전달했다. "국·과장 베스트 5" 에는 ▷ 국장(2명) 이상용 국민연금심의관, 유영학 인구가정심의관 ▷ 과장(3명) 진행근 의약품정책과장, 노길상 보험정책과장, 임종규 보건산업진흥과장 등이 선정됐다.
▲'국·과장 베스트 5' 시상식후 기념촬영.(좌로부터) 노길상 보험정책과장, 유영학 인구가정심의관, 문창진 사회복지정책실장, 송재성 차관, 이상용 국민연금심의관, 문경태 기획관리실장, 임종규 보건산업진흥과장, 전기태 보건복지부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특히 이들 중 진행근 의약품정책과장, 노길상 보험정책과장은 지난 2002년 이후 3년 연속, 임종규 보건산업진흥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본 행사를 주관한 보건복지부공무원직장협의회 전기태 회장은 " '국·과장 베스트 5' 에 선정된 간부 스스로에게는 공직생활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 하고, 직원들에게는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로 공직생활을 할 수 있는 본보기로 삼을 수 있다” 면서 “복지부 전 직원이 보다 더 성숙된 직장문화와 보건복지행정을 구현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행사를 실시하게 됐다” 고 말했다. 그는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 상하 동료직원이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는 보건복지부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보완 발전시켜 나갈 계획” 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국·과장 베스트 5'에 선정된 이상용 국민연금심의관은 "직원 여러분에게 고맙다. 이번의 상은 가슴에 두고 평생을 감사히 생각하는 상으로 받겠다" 면서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알고 최선을 다 하겠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복지부 직협은 지난 24일 보건복지부 본부에서 근무하는 무보직 서기관 이하 공무원 314명(참여가능인원 430명중 73%)이 참여하여 '2004년도 국·과장 베스트 5' 선정 투표를 실시한 바 있다. 문의, 보건복지부 공무원직장협의회 수석부회장 윤경봉 504-6235 정리, 참여복지홍보사업단 최영준
등록일 2005.01.03 15:28:00

Comments: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 정치 테러에 까지 동원 되다.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목적으로 “암살에까지 동원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였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이라 한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따를 것을 후일 제안한 전염은 "앤트워프와 부르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의 일원들인 검은 가방 과 Mr. Wise 등을 본인에게 접근시켰다. ("전염의 전"은 후일 본인에게 세상이 너무 우경화 되어있지 않은가 라 한 자이다.) 이 밀수 범죄 조직원들은 치관급 대사 최대화의 동료들인 정강현 노길상 전염 등 투입된 납치 살인을 목적으로 한 테러와 위협 그리고 테러 은폐 시도에 참여 하였다.

본인을 교회에서 위협하였던 최대화는 김대중 대통령의 차관급 대사로서 부르셀과 앤트워프에서 벌인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한 시민을 죽이기 위한 공무 집행"의 현지 책임자이다. 현 외교통상부 장관인 반기문 씨는 당시 외교통상부 차관이었다. 임동원 국정원장과 신건 국정원장 하에서 최대화 대사의 조직원들은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과 연계되어 범죄를 자행하였던 것이다.

전염은 당시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이 있음을 의도적으로 말하였다. 전염이 밀수 조직에 관하여 말한 것은 2000년초 교회에서 가졌던 저녁 모임에서였으며 식당 부분에 해당하는 공간에서였다.

교외에서 교회 행사 중 정치 음모를 위하여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일하는 최대화 대사의 조직”의 노길상 장로와 Mr. Wise는 본인에게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과 대북 정책과 걱정스럽게 말하며 음모를 위하여 본인에게 접근하기도 하였다.

후일 이 범죄 조직원들이 다양한 테러에 참가함을 볼 수 있었다.

본인을 앤트워프의 한 식당에서 살해 하려던 당시 칼 전문가의 행동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Mr. Wise를 포함한 다이아몬드 사업?에 관련된 여러 명들이 동원되었다. 본인을 죽이러 투입된 칼 전무가도 오래 전 다이아몬드를 취급하였다고 말하였었다. 검은 가방은 여러 명을 자신의 휘하에 두고 있는 것으로 수차 말하였다.

이 조직의 일원 중 특히 Mr. Wise는 자주 전염 의 옆에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본인과 마주대한 때는 교회에서 전염 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날이었다. 본인이 전염 부부가 사용한 약물에서 깨어날 때 이자가 옆에 있었다 (2001년).

2005년 전염. 가 본인을 죽이려던 장소에서 떠날 때까지 이 Mr. Wise등이 전염의 주위에서 있는 것을 website를 통하여 알 수 있었다. (공항에서 촬영한 2005.11.17 일자 사진. Mr. Wise의 동료 전염 등은 김대중 대통령 하에서 이날까지 이들은 자신들의 조직이 건재함을 이런 식으로 자랑하는 것이다. 전염 의 귀국은 본인이 전염이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장소와 시기 등에 관하여 비교적 자세한 기록한 글들을 올리고 난지 얼마 후 일어난 일이다. 이문제의 사진에는 본인을 유럽에서 죽이려던 살인 시도에 투입된 또 다른 자도 있다.).

외교통상부의 차관이었던 반기문씨. 차관급 대사 최대화를 통하여 이런 " 범죄조직도 외교통상부가 재외국민 보호 "에 활용하였는가를 어찌 시민들에게 설명을 할 것인가?

"살인 미수 몇 년 (처벌) 받지 않는다." 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2006.08.17 밀수는 국가산업을 뒤흔들고 경제, 사회 부조리를 야기하여 국가 경제질서를 파괴하기 때문에 세계 각국은 밀수를 뿌리뽑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밀수범들은 국가간 수입금지 품목을 밀거래함으로써 막대한 소득을 올리고 끊임없이 시장의 확대와 밀거래 품목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http://www.nis.go.kr/docs/terror/crime/smug_wea.html

President Kim Dae-Jung's Diamond Smuggling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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